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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읽어주는 중개사

대전 부동산, 지금 사도 될까요?

 

 

 

"지금 집 사도 될까요?" 저는 대답합니다. "고객의 상황마다 다릅니다"

 

'대전 부동산 매매 지수가 떨어졌네. 2027년 매물이 엄청 나네. 등등" 힘든 상황은 맞습니다. 하지만, 고객의 상황에 따라 전월세보다 매수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예비 신혼부부로서 전세를 구할지 아파트를 매수할지 고민합니다. 결혼 비과세 증여나 특수관계인 증여 비간주 차입과 그동안 모은 자금 등을 활용하여 6억대 실거주 신축급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전 아파트 평균 시세는 평당 1,185만원(34평 4억) 입니다. 검토 대상인 5년 미만은 평당 1,688만원(34평 5.7억), 5~10년은 평당 1,437만원(34평 4.9억) 입니다.

 

"단 한 채만 가지고 있어도 투자 입니다. 가격의 상승과 하락을 온전히 책임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부동산 사장이나 주변 사람들의 권유로 결정했어도 투자의 책임은 온전히 본인의 몫입니다."

대전은 2027년 입주 물량이 1만 7천세대정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수요량이 7천세대 정도니 부담되는 물량입니다. 하지만 2027년 물량이 많다는 것에만 집중해서는 한쪽으로 치우친 판단을 할 수도 있습니다. 2028년, 2029년 예정 물량의 변동을 지켜봐야 합니다.

 

무리한 대출과 이자가 아니고 최소 5년이상 실거주하면서 가격의 변동을 견딜수 있는 상황이라 27년 매물 이후 28년, 29년 매물이 적어지면 오히려 기회가 될수 있을 것 같은 매물들의 매수를 추천 합니다. 투자 기간이 짧거나 자금 여력이 부족해 견딜 수 없거나 대출 이자가 높을 경우 전세를 권했을 겁니다.

대전의 미분양 물량은 2024년 3천세대 정도에서 2026년 1600세대 정도로 다소 안정화 되고 있습니다. 세종,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미분양 물량은 3번째로 적은 광역시로 부동산 경기 변동에 따라 광역시 중에서 선행해서 움직일 수 있는 지역입니다.

 

둔산 자이 아이파크 68:1, 도안 푸르지오 디아델 30:1, 힐스테이트 도안 리버파크 23:1, 중촌 SK 뷰 22:1, 용산 호반써밋 1블럭 20:1,관저 푸르지오 센트럴파크가 10:1~5:1, 도룡자이 라피크 15:1, 둔산 더샵 엘리프 5:1 정도가 눈에 띄며 나머지 단지들은 입지와 세대수, 분양 조건에 따라 1순위 일부 미달 또는 1순위 전체 미달 단지들도 많이 있어 무조건 얼죽신이 아닙니다.

 

대전 전체의 매매가 변동은 YOY(1년전 기준 대비) 유의미한 변동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동구, 중구, 대덕구의 매매가 하락율을 서구(+1.7%), 유성구(+0.5%)가 방어한 것 임을 알 수 있습니다.

 

고점 대비 20% 정도 떨어진 상태에서 상승도 하락도 아닌 '조용한 상태' 를 유지 중인 20년 내외의 물건들은 매도 고객들의 매물이 쉽게 거래되지 않습니다. 가격 메리트가 있는 수준만 거래 됩니다. 이런 매물만 가능한 자금이면 매수를 추천하지 않았을 겁니다.

 

신축도 전부 얼죽신이 아닙니다. 3~4억 오른 매물도 있고 마이너스 1억도 있습니다. 둔산 재건축과 일반 재건축도 다릅니다. 다른 이치도 마찬가지겠지만 현장에서 느끼는 대전 부동산은 "차별화" 입니다. "될놈될"

 

대전에 이미 완성된 최고 입지 주변의 신축 아파트들은 분양가 6~7억대에서 이미 9~10억대가 되었고 무리한 자금 부담과 함께 최근 가파른 상승에 대한 부감감을 안내 했습니다.

 

서부 신축 밀집지역은 최고 입지 보다는 떨어지지만 5년 실거주하면서 가격 방어와 함께 생활 인프라 구축이 거의 완성 되어 있어 생활 만족도가 높음을 안내 했습니다.



용산 신축 단지는 인프라는 구축되지 않아 불편함은 있지만 5년 실거주하면서 첨단 단지 및 세종 영향을 받으면 생활 여건 개선이 되는 것을 지켜보며 가격 상승의 초기 진입이 될 수도 있음을 안내 했습니다.

 

내년 물량과 부동산 정책을 감안하면 신축 이라고 아무 집이나 사면 안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한 채만 있어도 투자입니다. 투자에 대한 등락의 온전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내 상황에 맞는 현명한 투자가 아닌 애매한 투자는 하지 않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작은 부동산 한 곳에서 뭔가를 하지는 못하지만 소개나 후기 등으로 우연히 방문한 고객 한명에게는 정상적인 중개를 할 수 있습니다. 한명 한명이 모여 현재 500건 정도의 계약을 했으며 그중에서 22명의 고객이 카카오맵에 후기를 작성해 주셨습니다.

 

오늘도 안전한 계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새생명 부동산은 단순 시세로 물건 보여주기가 아니라 "내 집 사는 것처럼 함께 의사 소통" 합니다.

 

1. 고객 실생활 만족도의 제고

2. 출퇴근 동선의 용이함

3. 무리하지 않는 자금 계획

4. 향후 고객 자산 증식에 일조

 

새생명 부동산이 추구하는 중개 입니다. 제 책상에 있는 좌우명처럼 작지만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부동산"이 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거래가 아니면 어딘가에는 중개 보수를 냅니다. "나를 대신해서, 나를 위해서, 내가 사는 것처럼 검토해 주는 내편 부동산" 가성비 재테크 입니다.

* 카톡 아이디 : safe_home

* 연락처 : 010-4332-3321

* 고객이 선택한 대전 1등 후기 부동산

* 투자상담 안전한 집 찾을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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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 부동산 대전 서구 용문로 85